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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택시>, 제국의 아이들(형식, 시완, 광희) 3인 3색 매력 뽐내

2013.09.24

 tvN <택시> 형식-시완-광희, 3인3색 매력 으로 여심 사로잡았다!박형식, 아기병사 속 남자다운 매력 발산!임시완, 연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 눈길광희, 독설 속 멤버 챙기는 따뜻한 모습 보여 막히는 도로 위 막힘 없는 토크! tvN <현장토크쇼 택시>매주 월요일 저녁8시/ 밤 12시20분 방송 택시, 형식-시완-광희

‘잘 나가는 놈’ 박형식, ‘잘 생긴 놈’ 임시완, ‘잘 생겨진 놈’ 황광희가 tvN <택시>에서 3인3색의 매력을 발산하며 여심을 흔들었다. 어제 23일(월) 저녁 8시에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ZE:A(제국의 아이들)의 박형식, 임시완, 황광희가 출연해 특유의 입담과 호흡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것.

먼저, 최근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는 박형식은 ‘아기병사’다운 귀여운 매력과 함께 남자다운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형식은 “아빠와 아직도 뽀뽀한다”고 귀여운 고백과 함께 가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반면, “진짜 이상형은 누구냐”는 MC의 질문에 헐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꼽으며 “아만다 사이프리드 완전매력! 완전매력! 기타 치며 노래 부르는 모습 봤어요? 죽어요”라고 남자다운 솔직한 표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최근 ‘진짜 사나이’로 전국민의 ‘아기병사’로 사랑 받는 것과 관련해 “’하루 아침에 달라졌다’는 말을 실감한다”며, “인기가 얼마나 갈 것 같아요?”라는 MC의 질문에 “내일도 없어질 수 있죠. 내 모습 그대로만 지키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잘 생긴 놈’ 임시완의 연기에 대한 열정도 빛났다. 광희는 “어느 날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는데 이상한 소리가 났다. 집에 가보니 시완이 영화 ‘남영동 1985’를 틀어놓고 고문 받는 연기연습을 하고 있었다”라고 말해 임시완의 남다른 연기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광희의 ‘시완’에 대한 관심과 경계는 웃음을 자아냈다. 임시완은 “집에서 감정잡고 눈물 흘리는 연기를 연습할 때마다 광희가 꼭 방문을 연다”고 말한 것. 광희가 시완 몰래 아이패드에 녹화되어 있는 시완의 눈물연기를 모니터링했던 사실도 밝혀지며, ‘시완’을 향한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웃음을 전했다. 이어, 시완은 케빈의 엉뚱한 면도 폭로했다. “케빈과 같은 방을 쓰는데, 연기 연습을 할 때, 꼭 케빈이 “네?”라고 대답을 한다”는 웃지 못할 사연도 전했다.

또, 시완은 ‘게이설’과 관련, “여자 엄청 좋아한다. 엄청 말라서 여자 옷을 입어서 그런 소문이 난 것 같다”라고 말하며, 고깃집에서 형식과 함께 고기를 흡입하는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tvN <택시> 305회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출연할 예정이다. 오는 30일(월) 저녁 8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