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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택시> 홍은희, MC 합격점!

2013.08.27

tvN <택시> 홍은희, MC 합격점!‘솔직과감 입담’과 ‘여성 공감력’으로 눈도장 쿡!홍은희, 거침없는 입담과 여성 특유의 공감능력으로 MC 활약!배우 김성은, 가수 서영은, 유리상자 이세준이 펼치는 홍은희 폭로전 웃음폭탄 전해‘독설구라’와 ‘홍직구’의 케미폭발! 新 예능커플 예감!막히는 도로 위 막힘 없는 토크! tvN <현장토크쇼 택시>300회, 26일(월) 저녁8시, 밤 12시20분 방송 현장토크쇼 택시 300회

tvN <택시>의 새로운 안방마님, MC 홍은희가 첫 주행부터 폭탄발언과 돌직구를 쏟아내며 MC 합격점을 받았다.

어제 밤 8시에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새롭게 MC로 합류한 홍은희가 김구라와 함께 첫 주행을 시작, 거침없는 돌직구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첫 게스트로는 홍은희의 절친 배우 김성은, 유리상자 이세준, 가수 서영은이 탑승해 홍은희의 실체를 샅샅이 밝혔다.

이날 방송된 <택시> 300회는 케이블 유가구 기준, 평균시청률 0.8 최고시청률 1.5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케이블 유가구 평균시청률 0.9, 최고시청률 1.8%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닐슨코리아 제공/ 케이블 유가구 기준)

첫 주행에서 홍은희는 김구라 못지 않은 돌직구와 폭탄발언을 쏟아내며 시원한 택시 주행을 선보였다. 가장 먼저 택시에 올라 탄 배우 김성은과는 유부녀로서 솔직과감한 토크를 선보여 김구라를 당황케했다. 축구선수 정조국의 아내인 배우 김성은에게 홍은희는 “축구선수는 하체잖아. 어때 달라?”라며 유부녀만이 할 수 있는 19금 토크로 택시 안의 분위기를 후끈 높였다. 또, 홍은희는 남편 유준상의 상대 여배우 중 가장 질투나는 인물로 영화 ‘북촌방향’을 함께 찍었던 김보경을 꼽으며, “내가 아는 남편(유준상)이 아니었다”라며 김보경을 향해 “잘봤어요 짜증나요”라며 솔직한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홍직구’로 불릴 만큼 솔직한 입담과 함께 홍은희는 여성MC로서 특유의 ‘공감능력’으로 게스트와 소통했다. 이른 나이에 결혼한 공통점을 지닌 홍은희는 김성은이 유명인의 아내로서, 엄마로서 느끼는 솔직한 감정들에 격하게 공감하며 ‘독설구라’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따뜻한 면모로 홍여사만의 매력을 한껏 발휘했다.

또, 출산 후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가수 서영은과 유리상자의 이세준도 택시에 올랐다.이세준과 서영은은 ‘홍은희바라기’로 불리는 소속사 대표의 극진한 사랑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전했다. 홍은희가 다른 소속사임에도 불구하고, 홍은희 생일을 회사 공식 휴일로 정해 쉬는가 하면, 직접 쓴 손 편지를 보내는 등 남편 유준상의 질투를 부르는 폭로전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낸 것. 이날 방송에도 이세준과 서영은을 통해 <택시> 300회 기념 축하케이크를 보내와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솔직과감한 입담과 여성MC로서의 따뜻한 감성으로 첫 신고식에서 합격점을 받은 홍은희는 ‘독설구라’와 완벽 호흡을 보이며 ‘新 예능커플’을 예고했다. 오는 2일(월) 저녁 8시에 방송될 <택시> 301회에서는 ‘꽃할배들의 사랑’이자 ‘국민 짐꾼’ 이서진이 출연해, 꽃할배와 함께 한 배낭여행기부터 ‘배우’ 이서진으로서의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