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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코미디 빅리그> 시청자 손으로 제2의 개불 뽑는다!

2013.07.12

<코빅>, 시청자 손으로 제 2의 ‘개불’ 뽑는다! 네이버 TV캐스트와 함께 ‘코미디 공모전 - 김PD를 웃겨라’ 실시, 7월 9일부터 오는 8월 16일까지, 3분이내 동영상 접수, 침체된 개그계의 신선한 피 수혈에 나서, 대상 수상작은 <코빅> 무대에 설 기회제공! 10년차 개그계 대 선배들과 짜릿한 승부 펼칠 지원자 대 모집 코미디 빅리그 ‘코미디 공모전 - 김PD를 웃겨라’ 응모 페이지 화면

<코미디빅리그>가 시청자 손으로 뽑는 제 2의 ‘개불’을 찾아 나섰다.

네이버 TV 캐스트와 함께 ‘코미디 공모전 - 김PD를 웃겨라(이하 코미디 공모전)’를 진행하는 것. <코미디 빅리그>가 침체된 개그계의 신선한 피 수혈에 나서는 것이라 이목이 집중된다. 이번 모집은 공채 개그맨을 모집하는 타 방송사와는 다르게 폭넓은 소재와 실력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무대에서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코미디 빅리그>의 기획 의도를 담은 색다른 방법이다. 더욱이 서열, 출신을 타파하고 오직 개그 실력으로 개그계의 대 선배들과 맞설 신인 개그맨을 찾아 나선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7월 9일부터 오는 8월 16일까지 네이버 TV 캐스트(http://tvcast.naver.com/comedy/apply)를 통해 지원할 수 있는 코미디 공모전의 응모 자격에는 제한이 없고 개인 혹은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 <코미디 빅리그> 제작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평가 70%와 네티즌 투표 30%로 선정되는 대상 한 팀에게는 300만원의 상금과 <코미디 빅리그>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무대에서의 결과에 따라 방송유무가 결정된다.

총 9개 팀, 800만원 시상 규모인 이 공모전의 지원 부문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유머러스한 내용으로 구성한 일반 부문과 <코미디 빅리그>에서 바로 공연 가능한 코너형태로 구성된 동영상의 코빅 부문으로 나눠지며 3분 이내의 분량으로 제출하면 된다.

<코미디 빅리그>의 연출을 맡고 있는 김석현PD는 “이번 기회는 진정한 개그의 실력자들이 무대에서 대결을 펼친다는 <코미디 빅리그>의 기획 의도와도 맞닿아 있다. 현재 무대에 오르고 있는 10년 차 개그맨들도 긴장할만한 신선하고 참신한 개그 감각을 가진 신인 개그맨이 발굴되기를 고대하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온 국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개그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개그를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3일(토) 밤 9시 방송될 <코미디 빅리그>에서는 2012-2013시즌에서 파란을 일으켰던 개불이 새 코너 ‘라임의 왕’으로 다시 돌아온다. ‘남조선인민통계연구소’같은 대박 코너로 등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 강력해진 웃음전쟁의 끝판왕 tvN <코미디빅리그>는 팀대팀 승패제도를 통해 승점을 획득하는 짜릿한 승부 방식과 매회 톡톡 튀는 참신함,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생활밀착형 개그’로 토요일 밤을 책임지고 있다. <코미디빅리그> 2012-2013의 마지막 15라운드가 펼쳐지는 3쿼터부터 새로운 팀과 개그맨들이 대거 등장해 한층 더 다양해진 볼거리와 재미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