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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밴드의 시대> 한효주, "브로콜리너마저 노래로 굉장한 위로 받았다!"

2013.06.18

 청순여신 한효주 “브로콜리 너마저 노래로 굉장한 위로 받았다!” Mnet <밴드의 시대> 응원 눈길!섹시그룹 씨스타, 슈퍼주니어 려욱, 배우 봉태규 응원 이어져! ‘청춘 지침서’ 주제로 한 <밴드의 시대> 5화 우승팀은 누구? 5화 라인업 : 브로콜리너마저, 옥상달빛, 몽니, 윈디시티, 3호선 버터플라이, 로큰롤라디오 밴드 맞짱 서바이벌 Mnet <밴드의 시대> 18일 (화) 밤 11시 한효주,씨스타, 려욱, 봉태규 응원 메세지 남기는 모습

배우 한효주가 청순 여신의 매력을 뽐내며 Mnet <밴드의 시대> 5화에 출연하는 밴드 ‘브로콜리 너마저’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 18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밴드 맞짱 서바이벌 Mnet <밴드의 시대>가 방송에 앞서 스타들이 밴드에게 보내는 응원 영상(http://youtu.be/_gHo-TvXgVk)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특히 청초한 매력의 배우 한효주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영상에서 한효주는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에 대해 “밴드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감수성을 지녔다. 좋은 가사로 많은 사람들을 위로할 줄 아는 밴드”라고 극찬하며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한효주는 이어 “저 또한 브로콜리 너마저의 노래로 굉장히 많은 날들을 위로 받았다”며 “지금까지 늘 해왔던 대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멋진 노래 불러줄 거라 기대한다”고 힘찬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한효주는 지난해 브로콜리너마저와 함께 프로젝트 싱글앨범 ‘숨바꼭질’을 발매한 바 있으며, 당시 한효주는 브로콜리너마저와 마치 한 팀으로 착각하게 할 만큼 감성적으로 잘 어울린다는 호평을 받았다.

한효주에 이어 섹시그룹 씨스타와 슈퍼주니어 려욱은 힐링 보이스를 지닌 여성 듀오 밴드 ‘옥상달빛’을 응원해, 음악적 장르로서는 전혀 다른 이들의 친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에서 씨스타는 “상대가 누구든 옥상달빛 파이팅!”이라며 옥상달빛의 승리를 자신했다. 반면 슈퍼주니어의 려욱은 “옥상달빛이 밴드의 시대서 대결을 펼친다고 했는데 조금 불안하다”며 “여러분의 격러와 응원이 필요하다”고 시청자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또 배우 봉태규도 밴드 3호선 버터플라이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서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매력만 발산해도 우승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파이팅 넘치는 응원의 말을 전했다.

스타들의 응원 메시지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주 Mnet <밴드의 시대> 5화에서는 ‘청춘 지침서’라는 주제로 청춘의 감성을 울리는 밴드들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청춘 지침서’라는 주제에 맞게 20대 청춘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밴드들이 총출동한다. 브로콜리너마저, 옥상달빛, 몽니, 윈디시티, 3호선 버터플라이, 로큰롤라디오 등이 출연해 청춘에게 꼭 필요한 음악 선물을 전하며 화요일 밤 안방극장을 따뜻한 힐링 콘서트로 만들 예정. 콘서트를 방불케한 이번 5화에서 영광의 밴드의 시대> 5대 밴드는 과연 어느 팀이 될 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밴드의 시대>는 매회 다양한 장르의 국내 최정상 밴드들이 총 출동해 각 주제에 걸 맞는 곡을 선곡, 직접 선정한 컨셉트로 일대일 스테이지 배틀을 펼친다. YB가 프로그램의 호스트로 나설 뿐 아니라, 윤도현이 직접 MC를 맡는 등 참가자부터 진행자까지 100% 밴드들이 꾸미는 프로그램으로 런칭 소식과 동시에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첫 방송 이후 국내 최정상급 밴드 라인업과 무대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아티스트 지향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매주 화요일 밤 11시 엠넷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