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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코미디빅리그> 시청률 1위 코너는 ‘아3인’의 사망토론!

2013.06.07

코빅 시청률 1위 코너는 아3인 의 사망토론!-레오 의 대부, 미추미추 전설의 동이리, 삼미 슈퍼스타즈의 세 여인들 뒤 이어-남자 20대는 폭발적인 웃음유발 비디오형 개그, 여자 20대는 현실 공감 오디오형 개그에 폭소-더 강력해진 웃음전쟁의 끝판왕 tvN 코미디 빅리그 2012~2013-오는 8일(토) 밤 9시 35라운드 방송 코미디 빅리그 아3인 사망토론 방송 장면

<코빅> 시청률 1위 코너는 ‘아3인’의 사망토론!

tvN <코미디빅리그> 2012-2013의 45주 대 장정의 마지막이자 지난 5월 11일부터 시작된 3쿼터부터 집계된 코너별 시청률에 따르면 ‘아3인’의 사망 토론이 가장 높은 평균 시청률을 보였고 ‘레오’의 대부, ‘미추미추’ 전설의 동이리, ‘삼미 슈퍼스타즈’의 세 여인들이 그 뒤를 이었다.(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

아3인(김기욱, 예재형, 이상준)의 ‘사망토론’은 누구나 한번쯤은 깊게 고민할 만한 이색 주제를 선택해 도덕과 현실의 딜레마를 예리하게 드러내는 토론 프로그램 형식을 차용한 코너. 이상준은 악역, 김기욱은 선한 역할로 매주 다른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고, 마지막에는 방청객들의 투표를 통해 벌칙을 받아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매회 공개되는 기상천외한 주제로 인해 방송 전후로 누리꾼들이 갑론을박을 펼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사망토론’은 이런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명하듯 남자 10대와 30~40대, 여자 10~20대와 30~40대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코빅> 코너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레오(조세호, 남창희)’의 대부도 전 연령대에서 코너별 시청률 3위안에 모두 안착해 눈길을 끌었다.

특이 할만한 점은 남자 20대에서 1위를 기록한 코너는 ‘미추미추(김인석, 박휘순, 박나래, 장도연)’의 전설의 동아리, 여자 20대에서 1위를 기록한 코너는 ‘아3인’의 사망토론이라는 점. 김석현 PD는 “남자 20대는 폭발적인 웃음유발 비디오형 개그, 여자 20대는 현실 공감 오디오형 개그를 선호한다. <코빅>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기 위해 다양한 색깔의 코너들을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더 강력해진 웃음전쟁의 끝판왕 tvN <코미디빅리그>는 팀대팀 승패제도를 통해 승점을 획득하는 짜릿한 승부 방식과 매회 톡톡 튀는 참신함,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생활밀착형 개그’로 토요일 밤을 책임지고 있다. <코미디빅리그> 2012-2013의 마지막 15라운드가 펼쳐지는 3쿼터부터 새로운 팀과 개그맨들이 대거 등장해 한층 더 다양해진 볼거리와 재미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