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CJ푸드빌 기업 홈페이지, 웹 접근성 인증 마크 획득

2013.06.03

온라인상에서도 사회적 책임 실천,CJ푸드빌 기업 홈페이지 웹 접근성 인증받아 -  빕스, 뚜레쥬르, 비비고, 콜드스톤에 이어 기업 홈페이지까지 웹 접근성 인증 마크 획득-  업계 선도기업으로써 연내 전 브랜드 홈페이지 인증 획득 목표 푸드빌 CI

2013. 6. 3 – 글로벌외식문화기업 CJ푸드빌(대표 허민회)은 기업 홈페이지(www.cjfoodville.co.kr)가 장애인과 고령자 등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웹 접근성 인증마크(WA, Web Accessibility Certification Mark)’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CJ푸드빌은 기업 홈페이지에 앞서 빕스와 뚜레쥬르, 비비고, 콜드스톤 브랜드 홈페이지가 ‘웹 접근성 인증마크’를 획득한 바 있으며 투썸플레이스, 차이나팩토리 등 여타 브랜드도 모두 연내 인증을 목표로 개편 중에 있다.

웹 접근성이란 신체 또는 정신적 장애의 유무와 관계 없이 모든 사람이 해당 사이트의 콘텐츠를 불편 없이 보고,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장애인인권포럼은 국가 표준 지침을 기반으로 기초심사, 정밀 전문가 심사, 최종 사용성 심사 등 3단계의 객관적인 품질 검증을 통해 장애인이나 고령자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고 판단되는 우수사이트에만 ‘웹 접근성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CJ푸드빌은 장애인 및 고령자 등 정보소외계층을 포함한 모든 사용자들이 기업 홈페이지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전면적으로 개편했다. 대표적으로 시각장애인들이 화면 낭독 프로그램(스크린리더)을 사용해 쉽게 음성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했으며 마우스를 제어하기 어려운 사용자들을 위해 키보드만으로 홈페이지에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강화했다.

CJ푸드빌 기업 홈페이지는 웹접근성 인증 뿐 아니라 보다 빠르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웹표준화도 함께 적용됐다. 이를 통해 익스플로러 뿐 아니라 크롬이나 사파리, 파이어폭스 등 다양한 웹 브라우저를 통해서도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서도 원활한 접근이 가능하게 됐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업계 선도 기업으로써 온라인 상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CJ푸드빌은 지난 4월 4.3%라는 높은 장애인 고용률로 대통령표창도 수상하는 등 상생과 공존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다양한 방법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