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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일] K-Style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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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yle이 뜬다 전세계 패션계 한국에 주목 온스타일 도전수퍼모델코리아 모델 프로젝트런어웨이코리아 디자이너 맹활약 눈길
미국 style.com 메인 화면에 노출된 도전수퍼모델코리아 출신 모델의 파파라치 사진

지난 주 전세계 패션계가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린 서울 패션위크에 온스타일 <도전수퍼모델코리아> 출신 모델들과 <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 출신 디자이너들이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화제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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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여의도 IFC몰에서는 2013년 춘계 패션위크가 진행됐다. 장장 6일동안 펼쳐진 서울 패션위크에 국내 패션계는 물론 전세계 패션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미국의 공신력 있는 패션 전문 사이트 스타일닷컴(Style.com)에서 서울 패션위크에 커다란 관심을 보이며 집중취재 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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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온스타일 <도전수퍼모델코리아 (이하 도수코)> 출신 모델들이 패션 파파라치에게 포착되며 스타일닷컴 메인에 사진이 크게 노출됐다. 6일간의 패션위크 기간 동안 이지민(시즌1), 진정선(시즌2), 최소라(시즌3), 송해나(시즌2), 박슬기(시즌2), 고소현(시즌3) 등은 평균 8개의 쇼에 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런웨이 위에서의 활약 뿐만 아니라 스트리트 패션까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대단한 인기를 얻었다. <도수코>의 거친 경쟁 속에서 실력을 쌓은 후 패션 필드에서 매거진 화보와 각종 광고, 패션쇼를 섭렵하며 무서운 속도로 커나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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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 (이하 프런코)> 출신 디자이너들의 활약도 만만치 않았다. 시즌1 출신으로 영국 센트럴세인트마틴에서 패션을 전공한 디자이너 계한희(Kye)가 차세대 디자이너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제네레이션 넥스트’ 쇼에 이름을 올렸다. 또 시즌4와 현재 방송 중인 <프런코 올스타>에 출연한 오유경(Mosca) 디자이너, 시즌1과 올스타에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이명신(Low Classic) 디자이너가 수많은 패션 관계자와 해외 언론 등의 관심 속에 프레젠테이션 패션쇼를 진행했다. 3명의 디자이너 모두 주목해야 할 신진 디자이너로 손꼽히며 대한민국 패션계를 이끌어갈 재목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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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온스타일의 대표 서바이벌 프로그램 <도수코>와 <프런코> 출연자들이 대한민국 패션계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온스타일 이우철 제작 CP는 “온스타일 프로그램 출신 모델과 디자이너들이 현업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오는 8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도수코4>와 현재 방송중인 <프런코 올스타>를 통해 앞으로도 대한민국 패션계에 영향력을 미칠 꿈나무들의 활약을 지켜 봐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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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POP을 필두로 K-Style(korea Style)이 글로벌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는 상황에서 장윤주처럼 모델을 뛰어넘는 차세대 잇 아이콘을 발굴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온스타일 <도수코4>는 오는 8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또한 역대 디자이너들의 왕중왕전을 담은 <프런코 올스타>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온스타일에서 방송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