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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K!] 프로미스나인 in NY!
팬들을 위한 특별한 한 끼, 현지에서 먹힐까? | Ep.3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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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in NY! 팬들을 위한 특별한 한 끼, 현지에서 먹힐까? | Ep.3
채영 : 지금 뭐 만들어요? 이제?
와! 여기는 대박이야! 지금 난리 났어! 와! 난리 났어, 여기 지금!
챙이의 감탄을 부른 음식은 무엇?
채영 : 우왕! 맛있겠당~
식욕이 없는 자의 식욕도 자극하는
노장금의 특급 레시피!?
서연 : 어? 오오~~~
뉴욕 친구들과 프롬이들이 함께 만드는 K-FOOD
지헌 : 애교~ 애교~ 애교~ 애교~
애교가 절로 나오는 특별한 저녁 시간
채영 : 알았어! 알았어! 어~ 알았어, 얼른 만들어~ 미안해!
꿀깅이의 애교가 함께하는 저녁 시간! 지금 시작합니다.
채영 : 언니가, 언니가 미안해~

K-food So Yummy Korean Food
K-pop PERFECT KOREAN POP MUSIC
K-beauty WONDERFUL
FROMIS_9 IN NEWYORK Oh,K!
ep_3. 두근 두근, 세계인의 입맛 저격! K-FOOD
KCON 2019 NY 현장
K-POP이 있는 곳에 K-FOOD가 빠질 수 없지
전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K-FOOD
Q.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한국 음식?
외국인1 : I very like korea chicken’s~ very good!
미국인도 I ♥ CHICKEN
외국인2 : fried chicken (저는 치킨!)
외국인3 : fried chicken (나도 치킨!)
외국인4 : fried chicken’s best! (역시 치킨!)
외국인5 : I like 불고기 (난 불고기!)
외국인6 : I like Spicy rice cake (나는 떡볶이!)
외국인7 : umm.. I like 떡볶이 (떡볶이가 최고!)
외국인8 : Yes~ It is nice!
수많은 K-FOOD의 이름이 나오는 가운데
K-FOOD를 사랑하는 현지 친구들과 함께하는 깜짝 이벤트
이벤트 당첨자는 이색 K-FOOD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에 초대
외국인들 : Oh~
…는 훼이크! 프로미스나인과의 만남에 초대합니다.
(으앙)(실패)
계속해서 꽝이 나오는 가운데 이번에는 과연?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 안고 뽑기! 그 결과는?
소피아 : Oh~ You got it! (당첨됐다!)
온 몸으로 기쁨 표현 중
소피아, 줄리아 : (동시에) CO EXCITING!!
프로미스나인과의 저녁 식사라는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소피아, 줄리아 : Have a see you tomorrow
우리 내일 또 만나요~
현지 팬들과의 저녁 식사가 있는 날
채연 : 팬 분들이 오시면 다들 어떤 음식을 할지..
오늘의 MC챙, 팬들에게 어떤 음식을 대접할 건가요?
지헌 : 난 이미 정했어요! (전 이미 정했습니다!)
막내의 발 빠른 준비력
서연 : 아, 정했어?
채영 : 막내의 반란
지헌 : 일단, 내가 좋아하는 게 떡갈비랑 만두랑 밥이랑~ (저는 일단… 떡갈비 만두 밥)
나경 : 아니, 너가 좋아하는 거 말고~ (너 먹고 싶은 거 말고!)
채영 : 아니 핵심은.. 제일 큰 것 다 찜 해놨어!
지헌 : 다 내 것!
좋아하는 건 우선 찜하고 보는 스타일
지선 : 네가 좋아하는 밥 반찬을 만드는 게 아닌 건 알지?
나경 : 지헌이랑 팀 해야겠당!
채영 : 잠깐만! 혹시 팀, 팀 정했어요?
여러분, 우리 팀부터 나눠야 합니다.
나경 : 아니요. 지금 정하려구고요!
그 때! (일단 숨자)
숨는 게 가장 재밌는 쪼꼬미들
가짜(?) 이벤트에 당첨된 팬들 도착
저희… 왔습니다만…?
예상 밖 고요한 분위기에 당황한 팬들
이 상황이 그저 재밌는 프롬이들
안대..?
영문도 모른 채 안대 장착하는 두 사람 (그런데 안대는 왜…)
고개 내밀어 동태 살피는 미어캣 두 마리(?)
안 되겠다! MC 챙 출동 (꼭꼭 숨자)
조심스럽게 길 안내 중 (얼마나 맛있는 음식이 있길래..)
(소리 없는 대폭소)
3! 주방까지 무사 소환된 팬들
2! 만남 임박, 서프라이즈 준비하느라 허둥지둥
1! ?????!!!
소피아 : Oh!
안대 OPEN!
이게 무슨 일이야!
프롬이들의 서프라이즈였습니다. (말도 안돼)
프롬이들 실물 영접에 현지 플로버들 심쿵
NICE TO MEET YOU
나경 : 어~ 진짜 좋아하시네~ 어떡해!
진심으로 좋아하는 팬들의 모습에 뭉클
한국 음식 행사인 줄로만 알고 찾아온 곳에 K-POP 아티스트가 깜짝 등장!
왹국인9 : 너무 예뻐요…
지헌 : 진짜 잘하시네요.
K-POP팬 다운 한국어 실력
채영 : 어! 한국말, 한국말 할 줄 아세요?
소피아 : 한국어 조금 할 줄 알아요.
능숙한 한국어 실력에 안도
대화 못 할까 봐 걱정했다고요. ㅠㅠ
지헌 : 그럼, 우리 멤버들 먼저 인사부터 해볼까요? (정식으로 인사 드릴까요?)
채영 : 맏언니, 여기서 맏언니~
맏언니 지선이 인사 선창 당첨
지선 : 아.. 나 구나!
서연 : Hello We Are..
프로미스나인 : HELLO WE ARE fromis_9 (반가워요)
나경 : Nice to meet you~
소피아 : I can’t unbelievable (아직도 안 믿겨요…)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이 광경
채영 : 소개… 저희도 소개 한 번만 해주세요.
MC챙의 리드, 팬분들도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줄리아 : umm.. I’m 줄리아, 줄리아입니다?
나경 : 줄리아~ 이름도 예쁘다.
소피아 : 저는 소피아입니다.
나경 : 아~ 소피아~ (기억해야지)
지선 : 아, 귀여우셔~
자기소개 후, 밀려드는 부끄러움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한 소피아
소피아 : 여러분이 있을 줄은 몰랐어요.
채영 : 저희도 (팬 분들을) 어제 이렇게 멀리서만 뵀는데, 바로 앞에서 보니 너무 기뻐요.
지헌 : 우리가 지금 함께 만들 음식은 간단하게 한국에서 빨리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음식인데… (간단하게 조리 후 먹을 수 있는 K-FOOD)
채영 : 간단하게 한국에서..
지헌 : 되게 많이 먹잖아요. 이렇게~ 그렇게 같이해 먹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쑥스)
줄리아, 소피아 : 너무 귀여워
나경 : 저희가 직접 사왔어요! 이 한식들을~ (저희들이 직접 사 온 음식이랍니다.)
팬들과 만남 D-1
서연 : 뉴욕 팬 분들은 위해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할 거예요. 한국 음식 재료를 사러 왔어요.
K-FOOD를 파는 마트에 온 지선&서연
서연 : 들어가 봅시다!
지선 : 한식 하면 정성이지! (한국 음식 = 정성)
서연 : 뭐야? 여기야? (여기로 들어가는 건가?)
서연, 지선 : 오오~
지선 : 자동문 열려! (자동문이 신기한 나이)
어머! 떡도 팔아요~ 여기, 여기 미국 맞죠? 여기 뭔가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음식이 있을 것 같다.
지선 : 헉! 만두♥
서연 : 만두?
지선 : 만두~
만두로 한마음 된 지선&서연
서연, 지선 : 만두~ 만두 만두 만두!
고민할 시간도 부족! 만두 득템!
서연 : 좋아~ 이 친구 하나랑~ 저 불닭 완자 하나 먹고 싶어!
지선 : 그러니까, 미역국을 한 번 사보자!
거침없이 재료를 담는 장인의 손길
지선 : 우와~ 되게 많다!
가득 찬 카트에도 멈출 수 없는 쇼핑
서연 : 이게 우리나라인지… 뉴욕인지 헷갈려요!
지선 : 사실, 맛있는 걸 사서 맛있는 요리를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노장금 자신감 충전,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서연 : 그리고 나 지금 너무 배고파!
배고픈 서연이를 위해 쇼핑 종료ㅋ
계산하러 갑시다~
지선 : 가자~!
간편하고 맛있는 K-FOOD 맛볼 준비 되셨나요?
소피아 팀 : 나경 / 소피아 / 서연
줄리아 팀 : 지선 / 줄리아 / 지헌
채영 : 그럼, 지선, 줄리아, 지헌 팀은 어떤 음식을 할 거예요?
지헌 : 저희는 줄리아가 되게 매운 음식을 좋아하고… 또 저랑 지선 언니도 저희 팀에서 매운 음식을 좋아하거든요. 스파이시한 음식으로 한 번…
스파이시한 한국 음식을 준비할 예정
지선 : 항상 배신하지 않는 고기와 스파이시한 것과 매운 만두를 이용을 해서 한 번 이렇게 믹스&매치를 할 거고요.
줄리아 팀 컨셉 : 스파이시 믹스&매치
서연 : 음~ 믹스&매치~
언제나 맛있는 고기 + 매운맛 만두
서연 : 저희는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 드리기 위해서
지선 : 이거 믹스하는 거예요?
서연 : 아니요! 저희는 믹스하지 않습니다.
소피아 팀 (나경, 소피아, 서연)의 레시피는?
나경 : 자! 일단 한국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미역국과 밥!
한국 하면 (언제부턴가) 생각났던 미역국&밥
서연 : 그대로 제공합니다.
나경 : &김! (김도 있어요.)
지헌 : 에이~ 저거는 너무 성의가 없는 것이 아닌가~
순수한 음식에 쏟아지는 비난(?)
서연 : 섞을 수 없어요. 한 번 보세요. 놔둔 것을…
지선 : I’m so sad
정말 슬픈 재료들 뿐이에요…
나경 : 근데, 가장 기본이 제일 맛있는 거예요.
나꼬 가라사대, 기본이 가장 맛있는 법이니라
채연 : (MC챙의 중재) 그럼, 싸우지 말고 맛으로 승부합시다.
지금부터 21분을 잴게요. 저기 가는 시간까지 해서 21분을 ㅋㅋㅋ
프롬이들에게 주어진 21분
21분, 요리하기 딱 좋은 시간 ㅋㅋㅋ
채연 : 준비 시작!
과연 어떤 요리가 탄생할까? (타이머 스타트)
나경 : 아~ 이것도 되네!
정석파 조리법부터 읽는 꼼꼼한 나경
행동파 요리 대표 노장금은 냉장고 탐색 시작
먹방파 일단 먹고 보는 MC 채영
채영 : 저는 지금 이게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고 있어요… 이게 너무 맛있어요.
뉴욕에서 찾은 채영이의 소울 푸드 김스낵
채영 : 완자를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MC 채영 틈새 인터뷰를 가장한 방해 공작(?)
나경 : 아, 저.. 저.. 저.. 비켜주세요.
방해금지, MC는 잠시만 비켜주실게요~
채영 : 내 인터뷰를 거부하다니… (삐짐)
한편 조리에 들어간 줄리아 팀
호흡을 맞춰 나가는 요.잘.알 지선&줄리아 (화기애애)
줄리아 팀 막내는 즉석밥 뜯는 중
지헌 : 진심으로 3분이면 나는 끝나는 요리들이네? 조리네.. 요리가 아니라~
초간단! 3분이면 끝나는 요리 담당
벌써 플레이팅 중인 소피아팀?
나경 : (집중)(집중) 아니야! 살짝~ 살짝~
김 하나에도 정성 가득한 플레이팅ㅋㅋ
소피아, 서연 : 오~
나경 : 오, 리액션 너무 좋아!
이 과한 리액션 무엇 ㅋㅋㅋ
서연 : It’s good~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하려는 지헌
지헌 : (초스피드) 지금, 저는 1분 30초면 가능하지만 그냥 먼저 시작할래요.
근데…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
요.알.못 모를 땐 아무거나 눌러보자 ^^
본격적으로 조리에 들어간 나경&소피아
나경 : 어, 어~ OK! OK!
지헌 : 난 끝났어! 난 요리 이제 끝났어
1분 30초 조리, 난 요리(?)가 끝났어;;; ㅋㅋㅋ
그리고 유일하게 먹고 있는 한 분 (MC 채영)
MC 채영이의 틈새 완자 미식회
채영 : (츄웁)(츄웁츕) 잘 익었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상한 냄새(?)를 맡고 등장한 경탐정
나경 : 저.. 하나 드신 것 같은데…
채영 : 응?
나경 : 하나 드신 것 같은데…
행방불명 된 고기 완자를 찾습니다.
나경 : (킁킁) 야! 이거 데코해 놓은거란 말이야! 먹으면 어떡해!
채영 : 안 먹었어.. (우물)
나경 : 먹었잖아! 입에!
지금 입에 있는 것은 무엇?
(먹었지만… 난 안 먹은 거야…)
프롬이들 모두가 아는 범인 ㅋㅋㅋ
나경 : 이건 익었어? 챙아! 그건 익었어? (먹어 본) 채영아 완자 잘 익었어?
채영이는 아무 것도 몰라요…
채영 : 요리를 잘 하시나봐요.
MC 채영 컴백! 다시 시작된 인터뷰 TIME
요리를 즐겨하는 줄리아
지헌 : 나, 언니~ 팀 멤버 잘 뽑은 것 같아!
채영 : 큰일났어, 여기 지금 에이스가 둘이야..
노장금 + 줄리아 에이스가 2명이나 있는 줄리아 팀
팀 잘 만나서 세상 편한 꿀깅이
요.알.못 막내는 그저 딴스- 딴스-
언니들만 믿어요.
채영 : 우리 막내는… 요리를 진짜 못해요…
지헌 : 파이팅! 파이팅!
서연 : 지금 이게 뭡니까!!! 뭔 소리야~ 지금 우리 소피아도 지니어스야~ (정성 담은 데코레이션☆)
소피아 : 기다리면 돼요.
서연 : 기다리라고 하잖아!
조금만 기다리실게요~
(급사과) 암 쏘리 ㅋㅋㅋㅋㅋ
서연 : 그래~
풍성(?)해질 소피아 팀의 요리를 기대해 주세요.
채영 : 이 김, 너무 초라한 것 아닌가요?
소피아 : 예쁘게 나갈 거예요.
맛있게 익고 있는 지선 표 함박 스테이크”
레알 요리에 열중하고 있는 에이스들
지선과 줄리아의 찰떡 호흡
(김치 추가) 아낌없이 넣는 재료들
담백한 함박 스테이크와 매콤한 김치의 조합
채영 : (맛있는 냄새 킁킁) 와~ 여기는 대박이야! 지금, 난리 났어!
불 앞에서 요리 소울을 펼치는 중
채영 : 우와~ 맛있겠다~
중립을 잃은 mc챙 노장금의 요리에 달아난 이성
지헌 : 이야~ 지금 난리 났어, 이 팀
이에 질세라 소피아 팀 미역국 조리 완성
(모락)(모락) 나름 예쁘게 플레이팅 중(?)
지헌 : 와~ 그런데 이 팀은 진짜로 아침밥st다!
부모님이 만들어주신 아침밥st
채영 : 약간, 약간 엄마st (엄마 스타일)
나경 : 스타일~
한 쟁반에 담긴 아침밥 3종 세트
지선 : Yhea~ 냐!
지선이는 막판 요리 맛 내기 중 (쪼르르)
한식st를 사랑하는 MC챙
채영 : 제가 완전 이런 한식 스타일 좋아하거든요.
지헌 : 맞아요. 나도 볶음김치에다가~
채영 : 맞아! 나도 볶음김치, 진짜 볶음김치 완전 좋아해! (볶음김치 좋아)
지헌 : 나 그런데… 진짜 요리 팀 아닌 것 같지 않아?
채영 : 왜냐하면 아니, 미안해. 약간 2MC야 거의
할 일 없는 지헌, MC로 영입 시도?
지선 : 지헌아 맛봐 봐!
드디어 (간 보기) 할 일이 생긴 막둥이
지헌 : 아앗! 뜨거워!
지선 : 아! 뜨거워~
뜨거움에 발 동동ㅋㅋ
지헌 : 오잉? 맛있는데? 나쁘지 않은데?
채영 : 아앙~ 지금 지선 언니 요리가 빨리 먹고 싶어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지선 언니 요리 언제 돼…)
나경 : 야! MC는 중립을 지켜야지!
채영 : 야! MC도 사람인데~ (음식 앞에선 사람이 먼저다!)
먹고 싶은 걸 어떻게 하라궁…
서연 : 야! MC 중간에 있어야지~
지헌 : 그래~
어느 덧 종료 시각 10초 전
채영 : 자, 10초 남았습니다. 10, 9, 8, 7, 6, 5, 4, 3, 2, 1
서연 : 10초밖에 안 남았다고요?
종료 시간 임박에 일사불란
소피아 팀은 이미 요리 완성
서연 : Clear~
시간 다 끝났는데 갑자기 즉석밥 조리 시작하는 지헌
채영 : 시간이 무슨 소용이 있나요? (채영)(무룩)
MC 말 안 들림, 요리에 집중하는 줄리아 팀
지헌 : 대신 지헌이가 진짜 이거 30초 안에 끝내는 장면 보여드리겠습니다.
채영 : 아, 별로 안 궁금한데요. (안물)(안궁)
지헌 : 어떡하지..ㅎㅎ
지선 : 아니, 안타깝게도 저쪽 오븐도 안 됐어요. 그래서 오븐을 쓸 수가 없었어 (구구절절)
변명 시작, 오븐이 안 되어서 늦었다고 주장
채영 : 그러니까, 지금 애교 정도는 보여야 하는 거 아닌가요?
시간 연장하고 싶으면 애교라도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님?
채영 : 지금 이거 줄리아 애교 3종 세트
줄리아에게로 향하는 애교 미션 (아잉)(씐나)
줄리아 : (난처)(당황)
채영 : Cute pose~
큐티 포즈 미션에 기다렸다는 듯 포즈를 취하는 줄리아
안 시켰으면 어쩔 뻔…
채영 : 하나 더, One more~ 세 개!
줄리아의 애교 퍼레이드에 깜놀
하트 애교로 마무리
지선 : 아! 귀여워!
요리에 집중하는 막내
서연 : 너무 잘하는데?
지선 : Better than me..
채영 : 지헌아.. 네가 이 팀 막내이니까 마무리해야 할 것 같은데…?
지헌 : 나보고 하라고? (내가 마무리라니…)
채영 : 지헌아 빨리! 네가 아이돌인데 ㅋㅋㅋ
지헌 : (췍췍)
채영 : (애기?) 뭐야 이거? 이게 뭐야~ 이게 뭐죠?
지헌 : 멋있는 포즈인데..
채영 : 아니, 아니 귀여워 ㅋㅋㅋ
이 포즈…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만…?
채영 : 그거 있죠? 애교~ 애교~
MC챙의 제안에 시작된 지헌 퍼레이드
지헌 : 애교~ 애교~ 애교~ 애교~
채영 : 알았어! 알았어! 어~ 알았어, 얼른 만들어~ 미안해!
시켜 놓고 급히 만류하는 채영 ㅋㅋ
채영 : 언니가, 언니가 미안해~
줄리아가 귀여워 MC 권한으로 +3분 추가
채영 : 줄리아가 귀여워서 내가 진짜~ 알았어 3분!
지헌 : 왜~ 지헌이도 잘했다고 해줘~ (지헌이도 귀엽다고 해줘)
채영 : 지헌이 얼른 비벼 그거
하지만 밥 비비는 것도 힘든 요.알.못
지헌 : 근데 진짜 난 밥 비비는 것도 못 해. 바보인가 봐. 나
채영 : 50초 남았어!
어느 덧 줄리아 팀의 요리도 마무리 중
지헌 : 나경 언니, 한 입 탈락이래!
나경 : 아! 한 입 준다는 줄 알았넹… 괜찮아요. 우리 요리는 되게 Tra… Tra…
소피아 : TRADITIONAL?
나경 : TRADITIONAL~
소피아 도움으로 영.알.못 탈출 ㅋㅋ
나경 : 우리 음식은 굉장히 트레디셔널 하다고요~
자, 20초 남았습니다. 20초
나경 : 5초, 4초, 3초, 2초…
슬슬 세팅 되고 있는 줄리아 팀 요리
지선 : (급하다)(급해)
서연 : 끝났어!
나경 : 끝났어! 끝났어! 땡!
시간에 맞춰 줄리아 팀 요리도 완성
나경 : 저기 MC, MC!
MC님 지금 뭐 하시는 거죠?
종료 시간 맞춰 허둥지둥 오는 중립 못 지키는 MC
나경 : 중립 못 지키는 스타일이시구나!
채영 : (머쓱)
[줄리아 팀 (지선, 지헌, 줄리아)]
- 콘셉트 : 스파이시 믹스 앤 매치
군만두 & 볶음 김치 떡갈비 & 컵밥
[소피아 팀 (나경, 서연, 소피아)]
- 콘셉트 : 재료의 본연의 맛을 살리자
만두 & 동그랑땡 & 밥 & 미역국
멤버들과 현지 팬들이 함께한 요리는 어떤 맛일까?
채영 : 그럼, 이제 요리를 다 만들었으니까, 그냥 먹고 싶은 것 맛있게 먹읍시다!
나경 : 우와~ 너무 좋다!
지헌 : 먹읍시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프로미스나인&소피아&줄리아 : 잘 먹겠습니다~
상대 팀 음식의 맛이 제일 궁금
지헌 : 난 이것부터 먹겠어!
지선 : 저건 무조건 밥반찬인데!
나경 : 나 물만두~ (물만두 좋아)
정말 최고의 맛이다.
소피아 : 음~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불쑥 튀어나온 소피아의 진심
나경 : 맛있어요? 다행이다.
소피아 : 진짜 맛있어요.
지선, 지헌 : Good?
줄리아 : 음~
스파이시 최고
줄리아 : Perfect! Nice! Perfect! Nice!
그야말로 완벽한 맛
이렇게 맛있어도 되는 거야?
젓가락을 놓을 수 없는 한국 음식의 맛
지헌 : 음~ 진심으로 맛있다!
소피아 : (냠냠)(냠냠) 너무 맛있어요.
채영 : 이제 한국식 김 싸 먹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소피아 : 어떻게 하나요?
채영의 김 싸 먹기 팁 1. 한 손에 김을 든다.
지헌 : 오! 그렇게 한다고?
서연 : Trendy~
채영의 김 싸 먹기 팁 2. 입으로 밥을 쏙 넣는 방식
줄리아 : OK~(오케 접수)
줄리아도 완벽하게 성공
뉴욕에도 퍼진 한국식 김 싸 먹는 방법
채영 : Try? (소피아도 해볼래요?)
소피아 : OK~ (당연하지)
김을 들고 트렌디하게 쏙 넣으면?
줄리아 : (맛이 어때)
소피아 : (GOOD)
언어도 국적도 다르지만, 입 맛으로 하나 된 사이
지헌 : 우리랑 많이 통하신다.
소피아, 지헌 : (너무 좋앙)
MC챙의 급 마무리, 오늘 너무 감사해요…
채영 : 오늘 너무 감사합니다.
프로미스나인 : Yhea~
오늘 너무 즐거웠어요~♥
프로미스나인 : 재밌었어요.
서로가 서로에게 고마웠던 시간
줄리아 : (울지마) 오늘 너무 좋았어요.
여러분들이 계속 음악을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프로미스나인의 음악은 정말 좋고 저를 행복하게 해줘요.
줄리아에게 큰 힘이 된 프로미스나인의 음악
줄리아의 말에 프롬이들도 감동(코끝 찡)
소피아 : 프로미스나인을 사실 이렇게 가까이서 보고, 또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기뻐요.
이렇게 만날 줄은 진짜 상상도 못 했어요.
너무 감사하고 프로미스나인 음악을 들으면 저는 너무 행복해져요.
멤버들에게 감사한 마음뿐인 소피아
프로미스나인의 음악은 곧 팬들의 행복
소피아 : 앞으로 그렇게 쭈욱, 영원히 활동해주세요.
서로가 서로에게 뜻깊은 추억을 안겨준 오늘
오늘의 기억이 영원한 추억이 되길 바라며…
맛있는 한국 음식과 함께 한 즐거운 시간
2019년 7월의 어느 날, 팬들과 함께 한 맛있는 시간
Mnet / M2 Mnet DIGITAL STUDIO X CJ

[Oh, K!] 프로미스나인(fromis_9) in NY! 팬들을 위한 특별한 한 끼, 현지에서 먹힐까? | Ep.3

마! 이게 바로 코리아 푸드다! 😋😋
프로미스나인이 직접! 만든 한국의 JMT 든든한 한 끼!
꿀깅이 애교만 봐도 배불러!!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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